iPad air 4 개봉후기
iPad air 4세대 개봉후기
iPad mini4를 5년정도 사용하다가 학교 강의와 과제를 하면서 펜슬과 큰 화면을 원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Pro급 아이패드라고 하기도 하고, 뒷면에 컬러풀이 마음에 들어 아이패드 에어 4세대 그린을 구매하게 되었다.
과제를 하려면 키보드가 필요하긴 했는데, 스마트 키보드가 거의 40만원의 고가이기도 하고, 이번 아이패드에 매직 키보드가 연결된다고 해서 일단 안사고 버텨보기로 했다.
뒷면이 그린이다!! 박스에 들어있는 건 충전기와 아이패드뿐
강의를 듣기 위해서 세워서 볼 수 있도록 스마트 폴리오 케이스도 샀어요! 앱플 스토어에 들어가서 색깔을 봤는데.. 분홍, 찐그린, 남색, 흰색 이정도여서 그냥 그나마 제일 마음에 드는 흰색으로 선택했다.
스마트 폴리오 케이스 끼우고, 애플펜슬을 착~ 붙인 옆 모습이다. 큰 화면에 펜슬까지 있어서 공부가 더욱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든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는 Touch ID방식이다. 요즘, 아이폰에는 얼굴인식인데... 여긴 지문인식이라서 좋다.
아! 그리고 이번 아이패드 에어4세대는 아이폰12과 동일하게 면이 사각이어서 깨지면 바로 액정파손인데... 이때 액정만 갈 수 없고 전체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옆 면까지 덮어지는 케이스가 있다고 했는데(애플에서 나온 케이스는 아님) 그걸 사용하거나 아님 애플케어를 드는 게 낫다고 애플 가로수길 직원이 말해줬는데... 나는 아직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거의 집에서만 사용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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