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재즈처럼
1. New Orleans Jazz & Swing
- 루이 암스트롱(위대한 재즈의 발명가)
- 빌리 홀리데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목소리)
- 베니 굿맨(The King of Swing)
- 엘라 피츠제럴드(재즈 보컬의 퍼스트레이디)
- 듀크 엘링턴(재즈의 연금술사)
- 카운트 베이시(스윙 백작의 리듬 혁명)
2. Modern Jazz
- 찰리 파커 / 디지 길레스피(Bebop의 쌍둥이)
- 델로니어스 몽크(스타일도 하나의 연주다)
- 마일스 데이비스(늘 새롭지 않다면 그건 더 이상 재즈가 아니다)
- 쳇 베이커(재즈계의 원조 꽃미남)
- 모던 재즈 쿼텟(재즈와 클래식의 크로스오버)
- 사라 본(풍부한 감성으로 재즈를 노래하다)
- 아트 블래키(Hard Bop 사관학교의 수장)
- 소니 롤린스(여전히 살아 숨쉬는 색소폰의 전설)
- 오스카 피터슨(일평생 스윙만을 고집한 재즈 피아노 장인)
- 캐논볼 애덜리(구수한 알토 색소폰의 명인)
- 데이브 브루벡(실험성과 대중성의 인상적인 만남)
- 존 콜트레인(신과 대화하는 색소폰 연주자)
3. Soul / Fusion / Contermporary Jazz
- 빌 에반스(인상파 재즈 피아니스트)
- 웨스 몽고메리(Boss Guitar의 출현)
- 스탄 게츠 /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새로운 물결, 보사노바의 두 거장)
- 허비 행콕(재즈계의 카멜레온)
- 웨더 리포트(퓨전재즈의 소장파)
- 키스 자렛(피아노 즉흥연주의 신기원)
- 자코 파스토리우스(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베이시스트)
- 칙 코리아(라틴 향 물씬한 퓨전재즈)
- 조지 벤슨(재즈 기타리스트에서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 밥 제임스(건반 위의 마술사)
- 그로버 워싱턴 주니어(색소폰으로 노래하는 연주인)
- 척 맨지오니(모두에게 다가온 재즈의 설렘, Feels so good)
- 맨해튼 트랜스터(재즈 보컬 4인방의 즐거운 재즈)
- 데이브 그루신 / 리 릿나워(황금비율료 만난 컨템퍼러리 재즈 명콤비)
- 팻 메스니(우리 시대의 진정한 재즈 스타)
내가 한 번쯤 들어본 이름도 있고, 처음 들어본 사람도 많았다. 대표곡들을 들어보면 한 번쯤은 어디선가 들어보았을 곡이다.
음악을 들어보거나 공부하면 어쩔 수 없이 그 시대의 상황을 알게된다. 그 시대의 상황이 반영된 것이 예술이기 때문이다. 재즈 역시 그렇다.
재즈는 흑인의 노동요 블루스(Blues)와 가스펠(Gospel), 여기에 서구 클래식에 영향을 받은 재즈는 피아노 연주 랙타임(Ragtime)에서 기원된 것이다.
본격적으로 재즈라고 부를 수 있는 연주는 뉴올라이언스 유흥가가 밀집된 스토리 빌에서 시작되었는데, 술집 한 켠에서 연주하는 데에서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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