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1 캄보디아
앙코르와트가 있는 캄보디아에 엄마와 처음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가기 전에 걱정도 많이 되었다. 사람들이 많이 갈 것 같지 않은 여행지인데다 검색 해보니 예방접종을 맞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수질도 좋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다. 막상 가보니 수질이 좀 안좋기는 했지만, 꽤 괜찮았다.
특히, 앙코르와트는 너무 넓다. 무조건 3일권이상 끊고 툭툭이를 이용해서 돌아다닐 것!
앙코르와트를 제외하고는 사실 볼 건 많지 않다. 거의 사원이 대부분이다. 밤에는 할 게 없어 펍 스트리트만 다녔다.
앙코르와트 빼고는 다시 가는 걸 생각해봐야겠다... 우린 캄보디아에서 돌아오자마자 장염이 걸렸다.. 엄청 조심했는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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