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 로드가 있는 방콕에 다녀왔다. 2박 4일의 짧은 일정이었다. 이번 여행은 먹방 여행으로 먹고 또 먹고 먹고 또 먹는 여행이었다.
가기 전부터 로띠나 푸팟뽕커리 등등 먹고 싶은 음식이 많았다. 가보고 싶은 장소도 많았다. 일정이 짧아 모두 제외하고 먹방만 하기로 정했다.
역시나 태국 음식은 모두 맛있었다. 평소에 너무 먹어보고 싶던 음식도 먹어보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나니 확실히 리프레시 되었다.
다음에도 방콕 꼭 다시 가보고 싶다. 마사지도 다시 받아보고 싶고... 너무 좋은 시드니 이후 좋았던 여행지가 되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