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 영국
2019년 여름 휴가로 영국을 다녀왔다.
근교 여행으로 스톤헨지+바스, 세븐시스터즈를 둘어봤고, 거의 런던을 돌아다녔다.
일주일이라는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런던의 랜드마크들은 모두 돌아다녔던 것 같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후회가 남았지만...
런던 아이가 보이는 곳은 낮이고 밤이고 너무 아름답다. 런던 아이 반대편에서 왕관샷이라고 하는 것을 찍었어야 했는데....
밤에 타워 브릿지 야경도 보고!! 낮에는 타워 브릿지가 하늘색이라서 사진 찍으면 너무 잘나왔다!!
뮤지컬 맘마미아도 관람하고!! 주연, 조연 할 것없이 너무 디테일, 연기, 노래, 연출 너무 다 좋았다. 매일 하는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모두 만석이라는 게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마지막 날에는 포토벨로 마켓! 영화 노팅힐로 유명한 서점도 있었고, 건물마다 색도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음식에 대한 건 거의 기억이 안난다... 나는 음식을 많이 가리지 않는 사람인데.. 영국은 뭐랄까... 한국 음식이.. 라면이.. 너무 생각났다 ㅋㅋ
영국 참 좋았다. 날씨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어서 하루에도 날씨가 몇 번씩 바뀌는 것 외에는... 추운 것 외에는...
영국에서 처음으로 친구도 사귀었고, 유럽이나 미국가서는 여자 혼자라 무서워서 야경을 거의 못봤었다. 야경도 봤고, 혼자 여행하는 것 참 좋다!
근교 여행으로 스톤헨지+바스, 세븐시스터즈를 둘어봤고, 거의 런던을 돌아다녔다.
일주일이라는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런던의 랜드마크들은 모두 돌아다녔던 것 같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후회가 남았지만...
런던 아이가 보이는 곳은 낮이고 밤이고 너무 아름답다. 런던 아이 반대편에서 왕관샷이라고 하는 것을 찍었어야 했는데....
밤에 타워 브릿지 야경도 보고!! 낮에는 타워 브릿지가 하늘색이라서 사진 찍으면 너무 잘나왔다!!
뮤지컬 맘마미아도 관람하고!! 주연, 조연 할 것없이 너무 디테일, 연기, 노래, 연출 너무 다 좋았다. 매일 하는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모두 만석이라는 게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영국 참 좋았다. 날씨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어서 하루에도 날씨가 몇 번씩 바뀌는 것 외에는... 추운 것 외에는...
영국에서 처음으로 친구도 사귀었고, 유럽이나 미국가서는 여자 혼자라 무서워서 야경을 거의 못봤었다. 야경도 봤고, 혼자 여행하는 것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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