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 없는 여행



 요즘 여행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던 것 같다. 8월에 런던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게 아직 남았나...?

다시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인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홍콩의 시위 이야기,
중국의 전통있는 집이 실제 전통있는 집이 아니라는 것,
일본의 소바 이야기,
그리고 인도의 이야기 등등...

내가 알지 못했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인도가 소고기 수출국 2위라는 것...
짜장면 이야기

이 책에는 지역 소개나 인도의 여성 문제 등 사회 문제가 내포되어 있어 조금 집중하며 읽어야 했다.

여행 관련된 책은 언제나 흥미롭고, 신기하고, 재미있고, 떠나고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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