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 대만
2018.12.22~25 대만
2018년에는 대관령에 놀러 갔다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아무 곳도 여행하지 못했다. 그래서 연말에 대만과 하노이를!!첫재 날
스린 야시장둘째 날
진지예스 택시투어셋째 날
디엔쉐이러우 ->발 마사지 -> 타이베이 101샤오롱바오는 딘타이펑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현지인들에게 1등 맛집은 디엔쉐이러우라는 음식점이다. 여기에서 유명한 것중 하나가 7가지 맛의 샤로롱바오이다! 송로버섯 샤오롱바오도 있다. 근데 빈대떡같이 생긴 건 맛이 별로…
넷째 날
귀국슈가 타이거는 엄청 맛있었다. 한 번 밖에 못 먹은 게 후회…
12월은 원래 우기라 비가 많이 온다고 한다. 분명 초가을 날씨라고 했는데… 비가 오니 바람도 불고 추웠다. 나는 감기가 걸려서 한국에 왔다는…
더 많이 돌아다니고 했어야 했는데… 컨디션도 별로였고,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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