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할 것들을 잊고 살았던 것을 생각해보고 돌이켜보는 계기가 된 영화였다. 남들과 똑같이 비슷하게 살아갈 수 없다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게 쉽지 않다는 것, 또 그렇게 살아가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 나답게 살아가는 게 좋다는 것...
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는 게 가장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늦지 않게 깨닫고 실행에 옮기는 것. 그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가장 안타까운 건 평생 잘못된 걸 깨닫지 못한다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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