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CLOUD SERVER
KT-UCLOUD SERVER
KT-UCLOUD SERVER를 이용하여 Angular2를 공부할 겸 해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하나 만들었다. KT에서는 API문서와 RestApi를 제공하고 있어서 Client단은 Angular2로, Server단은 Node.js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KT 클라우드에서는 클릭 몇 번으로 VM을 만들고, IP를 할당하고, 추가로 Disk도 할당할 수 있다. 다만, 내가 KT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해보았을 때, VM이 켜지고, 꺼지는 UI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IP나 Disk등등 추가해야 할 부분의 UI가 찾기 힘들었다. 또한, KT 클라우드 서버는 서버가 켜져 있을 때, 시간이나 월 단위로 요금을 낸다. 시간 요금제일 때에는 서버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끄는 게 좋은데 잊어버리기 쉽다. 그래서 최대한 하나의 페이지에서 뒤로 가는 동작없이 연결되도록 하는 UI와 스케줄을 걸어 그 시간에 켜거나 끌 수 있도록하였다. 개발에 사용된 기능에는 Angular2의 BehavoirSubject라고 하는 Observable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어느 페이지에 있든지 VM이 켜지거나 꺼지는 등의 동작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리눅스의 crontab을 사용하여 스케줄링 처리를 할 수 있게 구현하였다.
끝으로, KT 클라우드 서버가 아쉬운 점은 API로 VM의 상태를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용량을 얼마나 남았는지 등등.. 그런 정보를 웹 애플리케이션에 보여주면 한 눈에 확 들어올텐데 말이다..
나는 KT 클라우드 홈페이지 올라온 1.5버전의 문서를 참고했다.
(kt-ucloud server)
KT-UCLOUD SERVER를 이용하여 Angular2를 공부할 겸 해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하나 만들었다. KT에서는 API문서와 RestApi를 제공하고 있어서 Client단은 Angular2로, Server단은 Node.js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KT 클라우드에서는 클릭 몇 번으로 VM을 만들고, IP를 할당하고, 추가로 Disk도 할당할 수 있다. 다만, 내가 KT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해보았을 때, VM이 켜지고, 꺼지는 UI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IP나 Disk등등 추가해야 할 부분의 UI가 찾기 힘들었다. 또한, KT 클라우드 서버는 서버가 켜져 있을 때, 시간이나 월 단위로 요금을 낸다. 시간 요금제일 때에는 서버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끄는 게 좋은데 잊어버리기 쉽다. 그래서 최대한 하나의 페이지에서 뒤로 가는 동작없이 연결되도록 하는 UI와 스케줄을 걸어 그 시간에 켜거나 끌 수 있도록하였다. 개발에 사용된 기능에는 Angular2의 BehavoirSubject라고 하는 Observable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어느 페이지에 있든지 VM이 켜지거나 꺼지는 등의 동작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리눅스의 crontab을 사용하여 스케줄링 처리를 할 수 있게 구현하였다.
끝으로, KT 클라우드 서버가 아쉬운 점은 API로 VM의 상태를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용량을 얼마나 남았는지 등등.. 그런 정보를 웹 애플리케이션에 보여주면 한 눈에 확 들어올텐데 말이다..
나는 KT 클라우드 홈페이지 올라온 1.5버전의 문서를 참고했다.
(kt-ucloud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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