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여행
이 책을 읽고 싶다고 느낀 건, 내가 다리를 다치고나서부터이다. 다리를 다쳐 가까운 곳을 가는 것도 힘들고, 많이 돌아다니면 안되기 때문에 이 책을 더 읽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에 필요없는 것은 없다”
“지금 많이 힘이 들어도, 나중에 돌이켜보면 추억이 된다.”
이 책에는 여행을 가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나도 여행만 다녔지.. 여행을 가서 만난 사람들은 없다. 여행을 가서 만난 사람들도 사귀고 싶고, 연락도 하면서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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