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 미국 시애틀/캐나다
2017.05 미국 시애틀 / 밴쿠버
2017년 5월에 있었던 황금연휴..
나도 연휴를 즐기기 위해 평소보다 비싸게 시애틀 항공권을 구매했다.
왜냐고? 이모가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사를 했기 때문이지요~ 시애틀은 캐나다 밴쿠버와도 가까워서 일석이조 여행이었지!
시애틀
내가 갔던 5월의 시애틀은.. 우박이 떨어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왔다가 구름이 예쁠 정도로 날씨가 좋았다가.. 더웠다가 추웠다가... 대단한 동네였다. 시애틀에 도착한 저녁에는 IHOP이라는 브런치&팬케익 레스토랑에 갔다. 양도 많고, 달기도 하고.. 맛있기는 했지만 먹다보니 질렸다.. 나 음식 남기는 사람 아닌데... 양이 많아요.. 너무 많아...
또, 시애틀에는 스타벅스 1호점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지요. 그래서 당연히 다녀왔는데... 일요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을 닫는 다는 거...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외부만 구경하고 로고에서 사진 한장...
아! 그리고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껌벽이 있어요.. 씹던 껌을 벽에 붙이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더럽더군요...
캐나다
5월에 눈이라니... 밴쿠버에서는 캡필라노 서스펜스 브리지와 그라우스 마운틴을 다녀왔어요. 입고 간 옷이 겨울 치마에 니트였는데.. 추워서 덜덜덜 떨었습니다. 그래도 5월에 눈을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서스펜스 브리지는 진짜 아찔했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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